존재하지 않는 페이지라고 뜨면요. 바로 위의 블로그 제목 한 번 눌러주시면 뭐가 나와요. La luna vino a la fragua... 요거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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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 Persian Cafe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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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 Rajah Of Jodhpur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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Feeding The Sacred Pigeons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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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ate of Shehal, Morocco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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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ate Of The Fortress At Agra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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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he Last Voyage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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Royal Elephant at the Gateway to the Jami Masjid, Mathura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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Figures in the Courtyard of a Mosque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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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 Street Market Scene, India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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White Marble Tomb at Suittitor, Skiri
(이미지 출처 : http://www.artrenewal.org/)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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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2008.06.16 10:18 신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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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포스탈 서비스 분위기가 약간 바뀐 것 같네요? 슬로우다이브는 여전히 우왕ㅋ굳ㅋ
    • 2008.06.16 22:53 신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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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  포스탈 서비스 곡은... 우웅... 영화 사운드트랙으로 만든 거라 그러려나요...? 아니, 원곡도 사운드트랙이었지만요. 슬로우다이브는 원래 좋지요, 쿠헤헤.
  2. 2008.06.16 11:0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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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코끼리 굳굳ㅋㅋ 아앗 까스뗄로님 말씀대로 많이 이국적이네요.
    • 2008.06.16 22:53 신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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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  예. 코끼리가 쫌 많이 강렬하죠. 정말 전부 다 외국 같다 싶은 풍경들이고요. 에헤헤, 케이블 티비에서 여행 관련 프로를 잠깐 봤더니만요. 딱 이 분 그림이 생각나더라고요.
  3. 2008.06.16 15:13 신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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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그림 좋아요. 작가가 인도를 방문하고 그린걸까요? 유럽이나 미국쪽 사람들은 동양하면 일본이나 인도의 것들을 생각하는 경우가 많은듯하단 생각이..
    • 2008.06.16 22:54 신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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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  예, 인도랑 중동 쪽이랑 그런 데 여행하면서 그렸나보더라고요. 남긴 작품들이 거의 다 이래요. 코끼리 나오고, 낙타 나오고, 터번 쓴 상인들 나오고... 아하하, 그건 그래요. 서구 쪽에서 이국적인 거 하면 일본, 중국, 인도... 그런 순으로 떠올리는 듯해요. 지금도 그러니까 저 시대엔 더 심했겠지 말예요.
  4. 2008.06.16 16:27 신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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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이래서 까스텔로님 블로그 오는게 정말 좋아요. 오면 음악이랑 그림(!)이 정말 많아서 올때마다 미술관 가는 것처럼 신나고 들뜨거든요. 코끼리도 좋은데 전 특히 비둘기 그림이 눈에 띄어요. 저런 구도 정말 러브러브~♡
    • 2008.06.16 22:55 신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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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  아하하, 너무 과한 말씀이라 몸 둘 바를 모르겠어요. 신나고 들뜨기까지라니요. (쿨럭.) 기대에 부응하려면 진짜 신경 좀 써야겠는 걸요. 아하하. 하, 하여간 좋게 봐주셔서 너무 감사해요. 크흐흑. 아, 비둘기 좋죠. 저도 저런 느낌 좋아라 해요. 새들이 떼지어서 그려내는 곡선은 참 극적이에요. 실제로 보게 되는 닭둘기들은 그닥 아름다운 모습을 안 보여주지만요. (뻘뻘...)
  5. 옆귀토끼
    2008.06.16 20:5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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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영화의 한 장면 같은 그림들이군요. 아라비아의 로렌스 같은 영화가 절로 떠오르네요. 마지막 여행이라는 그림은 특히 무슨 사연이 담긴 듯해서 눈길을 끕니다.
    • 2008.06.16 22:55 신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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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  색감이랑 의상이랑 좀 옛날 영화 느낌도 나죠. 저 마지막 여행은 저도 무슨 이야기가 담겼으려나 싶은데... 찾아볼 생각은 안 했네요. 있다가 검색 좀 해볼까봐요., 에헤헤.
  6. 2008.06.16 23:37 신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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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이국적이래서 왠지 서양?을 상상했는데 정말정말 이국적이네요! 좋아요!
    • 2008.06.18 22:39 신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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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  아하하, 그, 그렇네요. 우리 입장에선 북미랑 유럽 풍경도 이국적이긴 매한가진데... 근데 인도나 이슬람 문화권은 어느 쪽에게도 다 이국적인 거 같아요. 동아시아 사람에게건, 아메리카랑 유럽 사람에게건요.
  7. 2008.06.16 23:4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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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이런거 볼때마다 역시 인도는 꼭 한번 가봐야 겠다는 생각이 물씬 들어요. 그림만 봐도 완전 매력적!
    • 2008.06.18 22:39 신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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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  인도는 진짜 볼거리가 많긴 많은 듯해요. 가 본 사람들도 거의 다 매력 있는 나라라고 하고요. (아하하, 물론 일부는 불편하다거나 위생 문제가 있었다거나 그런 얘기도 하지만요.)
  8. 2008.06.17 09:1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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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우아~ 저 정말 이런 풍경 좋아하는데~!! 나중에 꼭 이런 곳을 여행 해보고 싶은데.. 어제 EBS에서 파키스탄의 한 마을 보여주는데...정말 한번 꼭 한번 가보고 싶다는 마음~
    • 2008.06.18 22:40 신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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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  파키스탄의 마을이요...? 오올~, 그거 재밌었겠어요. 아, 저는 뭐 하느라 못 봤을까요. 이비에스 자주 보는데도 그런 건 가끔 놓친다니까요. 아깝게시리...
  9. 2008.06.19 01:28 신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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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슬슬 스크롤을 내리면서 그림을 보는데 배경이 엄청 자세하고 세밀한걸요? 두번째 그림에서 코끼리 보고 놀란 가슴 맨 마지막 그림의 창살 보고 더 놀랐어요. 허허. 이런 중동나 인도 풍의 그림을 보고 있으면 그저 한숨만 폭폭 나오는 것이 실제로 보고 싶어서 안달이예요. 이상하게 유럽 쪽도 좋지만 이런 중동, 남미, 아프리카 쪽이 훨씬 가슴을 후벼 판다고(;) 할까요. 제 마음 속에 더 들어오는 것 같아요. 저도 어제 EBS에서 나온 그 프로그램을 봤었는데, 거기 점 찍어뒀어요 ㅎㅎ 그 프로그램이요, 일요일 12시부터 1부에서 4부까지 연속으로 재방하니 한 번 보세요. 저번에 남미 나왔는데 어휴 정말 좋더라구요~
    • 2008.06.20 09:45 신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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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  그쵸. 자세하고 세밀하긴 하지요. 이 분도 아카데믹 페인터에 해당되니까요. 저 복잡하게 생긴 건물을 생략 한 번 없이 따라그리고... 저는 사실 유럽에 더 꽂히는 편이긴 한데... (특히 북유럽이요.) 아하하, 중동이나 아프리카 쪽에도 호기심이 있기는 해요. 단편적으로 접하는 이미지부터가 신기해서 그런가봐요. 거, 왜... 자연 환경부터가 다르고, 문화의 어느 부분을 엿봐도 독특하고 하잖아요. ...크아아~~! 이비에스의 그거~~!! 일요일에 재방 하는군요~! 알려주셔서 감사해요~. 냐하하, 놓쳐서 찝찝했는데 한꺼번에 4부 다 봐야겠네요.
  10. 2008.06.19 08:5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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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코끼리가 왠지 우왕ㅋ굳ㅋ 언젠가는 한 번 타보고 싶은 동물이에요(^^;) 맨 아래 그림 속 하얀 건물은 여름별장 삼고 싶구요(^^;;)
    • 2008.06.20 09:46 신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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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  아하하, 코끼리 타면 좀 무서울 거 같... 근데 저도 코끼리 등에서 보는 세상이 궁금하기는 하네요. 쿄효효, 여름별장. 혹시 갖게 되시면 저도 초대 좀...

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줄바꿈, 엔터키 조금만 자제 부탁드려요. (꾸벅~.) 제가 좀... 짧은 글 옆의 긴 여백에 쓸데없이 예민해서요. (꾸벅~.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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