존재하지 않는 페이지라고 뜨면요. 바로 위의 블로그 제목 한 번 눌러주시면 뭐가 나와요. La luna vino a la fragua... 요거요.

예전에 인터넷에 떠도는 약식 테스트 해봤을 때는 INFP가 나왔었다. 근데 이번엔 INFJ... 사실 J에 가까운 건지 P에 가까운 건지 애매하다. 수치가 별 차이가 안 나. 어정쩡하게 중간... 뭐, 딴 건 잘 모르겠지만, 내가 내성적이긴 하지. 말수 적고 신중, 이해한 다음 행동한다는 맞는 듯. 근데 퍼센티지 저거. 100명 검사하면 한 명 꼴로 나온다는 거냐. 나 좀 흔치않은 타입인가보다, 어허헐. 그, 글고 성직자, 정신과 의사... 정말 저런 게 맞는단 거냐. 왠지 슬프다. 우울도, 궁상도가 높은 거 같애. 내가 종교가 없어서 다행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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