존재하지 않는 페이지라고 뜨면요. 바로 위의 블로그 제목 한 번 눌러주시면 뭐가 나와요. La luna vino a la fragua... 요거요.

기다리고 있는 <브라이즈헤드 리비지티드>. 얼마나 진척됐나 궁금해서 좀 돌아봤는데, 아직 별 소식 없었다. 사실 원작 소설도 엄청 재밌다곤 못 하겠고, 그닥 세련된 이야기도 아니지만... 남자 둘이 주인공인 얘기는 다 볼만하지 않던가. (나 같은 애들한텐 말이지.) 게다가 예쁜 벤 위쇼가 세바스찬 역을 맡아서... 맡아서... (그 예쁜 얘가 테디베어를 안고 있는 걸 생각하니까 막 흡족 흡족~.) 암튼 아직 나와있는 사진이라곤 꼴랑 이 정도다. (이미지 출처 : http://s30.photobucket.com/albums/c307/indiekid_x/?action=view¤t=Brideshead_large.jpg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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원하는 걸 못 건져서, 아쉬운 마음에 옛날 미니시리즈를 다시 봤다. (이거 벌써 몇 번째 보는 건지... 크흐흐흑.) 여긴 또 제레미 아이언스가 나와서 뿌, 뿜긴다. 아, 벤 위쇼가 세바스찬 하고, 제레미 아이언스가 찰스 하면 그냥 죽음인데~. 세대가 달라서 불가능하지만... 암튼 아쉬운대로 유튜브에서 찾은 토막 영상 둘. 찰스의 회상하고, 일광욕 부분. 꺄하하~, 제레미 아이언스만 비추면 왜 이리 훈훈한지... 근데 정말 유튜브 별 게 다 있네. 웬만한 80, 90 년대 영화 트레일러가 쫘악 나온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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