존재하지 않는 페이지라고 뜨면요. 바로 위의 블로그 제목 한 번 눌러주시면 뭐가 나와요. La luna vino a la fragua... 요거요.

Aqualung - Strange & Beautiful 최근 앨범은 좀 명랑해졌더라. 그게 더 팔리나......? 난 이 쪽이 더 좋은데..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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