존재하지 않는 페이지라고 뜨면요. 바로 위의 블로그 제목 한 번 눌러주시면 뭐가 나와요. La luna vino a la fragua... 요거요.

지짐님 댁에서 모셔온 <자주 들르는 웹사이트 바톤> 그, 그냥 잘 가는 곳 다섯 개 적으면 되는 건가. (머어어엉.) 근데 나 되게 뻔한 곳만 다녀서... 왠지 보여드리기 송구하다. (뻘뻘뻘...)

1. http://www.artcyclopedia.com/ 그림 구경하러 들르는 곳. 미술가 이름 하나 넣으면 거의 원하는 모든 게 뜬다. 웹 뮤지엄들, 작품 이미지들 링크, 작품 소장처, 참고자료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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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. http://cdbaby.com/ 인디 음반들의 전당~. 들어가는 입구는 좀 후져 보여도 알찬 곳이다. 장르별, 아티스트 출신국가별로 찾아보기도 편하다. 정말 듣도 보도 못한 음반들도 잔뜩 있다. 각 앨범마다 전곡, 혹은 일부 곡을 들을 수 있다. 음반 하나를 고르면 비슷한 스타일 아티스트 추천도 뜨는데... 요거 제법 믿을 만하다. 좀 안 나가는 (...?) 앨범들은 장당 5달러 떨이 판매를 하기도 하고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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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. http://www.style.com/ 된장 향이 솔솔이려나... 쿨럭. 뭐, 구경하러 들른다. 보는 건 공짜잖아. (삐질 삐질.) 웬만한 파티나 행사 사진들을 한 군데서 볼 수 있기도 하고~. 한 가지 불만이라면 광고가 너무 덕지덕지 따라다닌다는 거다. 예쁜 광고도 많지만 팝업 광고는 제법 짜증이다. 막 보고 있던 걸 가리고~. 캡쳐한 건 트렌드/쇼핑 섹션에서 액세서리 리포트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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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. http://www.google.co.kr/ig?hl=ko 당연히 젤 많이 가는 곳. 아이구글 첫 페이지. 아티스트 테마가 더 다양해지면 좋겠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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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. http://www.youtube.com/ 이래봤자 http://kr.youtube.com/이 뜨지만... 쿨럭. 없는 게 없는 유튜브라지 않던가. 보고 싶은 거 보고 싶은 때 볼 수 있어서 좋다. 다찌마와 리 風으로 말하자면 통성명도 필요없을 곳이라 캡쳐는 생략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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