http://www.celebmatch.com/browse.html <---------- 요런 게 있더라.
대충 유명인들이랑 궁합(...)을 봐주는 거 비슷하다. (그래봤자 딸랑 생일 박치기지만...) 각 알파벳을 클릭하면 유명인들 이름이 쫘라락 뜬다. 그 중에 이름을 골라 클릭하고 자기 생년월일을 넣으면 된다. (물론 남의 생년월일을 넣고 남의 궁합을 봐도 된다. 쿠허헐.) 암튼 재미로 몇 명 맞춰(...)봤는데...
우하하하하~~. 아이언스님이랑은 너무... 너무... 아, 이래도 되는 거냐. 첨부터 막 뿜긴다. 엄마, 나 제레미 아이언스랑 찰떡궁합이래~. (엄마도 기뻐하실 거야. 아이언스님의 나이를 물어보시기 전까지는...)
킬리언 머피랑은... 뭥미. 저 짧디 짧은 빨간 막대... 어우, 킬리언하고는 캐 플로토닉해지는구나. 그래도 이모셔널 99%래잖아. 같이 플루토에서 아침밥을 우걱우걱 먹으면서 수다라도...
어허헐, 에이드리언 브로디하고도 좀... 막대 배열이 섭섭하다. 짧으려면 비슷하게 짧던가 하지. 빨간 막대만 혼자 뻘쭘하게 길어서 쫌... (몸만 맞아효~. 뭐, 이거냐. 아니, 뭐라도 얼추 맞으면 감사할 따름이 아니던가. 쿨럭 쿨럭.)
비고 모텐슨이랑은 정서적으로 별로 안 맞아준다는... 지적으로도 캐딸리는구나. (뻘뻘뻘...) ...괜찮아. 괜찮아. 빨간 막대는 저렇게 길잖아. 크흐흑.
폴 베타니랑은 전체적으로 꽤 양호하다. 근데 제니퍼 코넬리 서방님이랑 양호해봤자 어쩔 거냐. 아니, 그건 그렇고~. 이 분 너무 황급히 대머리가 되셨더라. 젊은 날의 사진을 보고 스팅 같은 이마라고 생각했었는데... 몇 년 후 사진을 보니 스팅 같은 대머리가 되어주셨더라는... 왜 인류에게 대머리 유전자 따위가 존재하는 거냐.
에디 레드메인이랑도... 케헤헤. 근데 썩 좋지도 썩 구리지도 않다. 왜 젊은 남자를 넣어보니까 이 모양이냐.(아흐흑, 실은 니콜라스 홀트를 해보고 싶었다. 미치 휴어도... 근데 둘 다 없는 거 같더라. 이름도 첨 보는 별별 사람이 다 있던데 왜 그 둘은 안 보이냐. 내 눈이 삐었나. 아님... 이 테스트 언제 제작된 거냐.) 역시 난 눈이 삐었다. 니콜라스 홀트도 있고 미치 휴어도 있더라.
젊은 남자 한 명 더~. 근데 더 심하다. 가스파르 율리엘하고도 캐 프라토닉해지는구나. 움하하하, 뭐 어떠냐. 초록 막대가 길잖아. 뚫어져라 쳐다보는 거 정도는 용서해 줄 거야. (이모셔널이 그런 뜻이냐...?)
너무 서구지향적인 듯해서... 반성 차원에서 한국의 셀레브를 골라봤다. 김요한. 찾았는데 없더라. 유지태. 찾았는데 또 없더라. 이승기. 없...었던가...? 못 찾았던가...? 그래서 확실히 있을 듯한 비를 찾았다. 있더라. 클릭을 했다. 근데 뭥미...?! 저 생기다 만 파란 막대는? 그리고 뻘쭘뻘쭘하게 긴 빨간 막대... (징하게 대조적이다, 쿨쩍.) 뭔가... 쫌 많이 짐승스런 궁합 되시겠다. (뻘뻘뻘...)
가만~. 남자들만 꾸역꾸역 넣었잖아. 언니도 한 명... 그냥 파바박 생각나는 케이트 마님을 넣어봤다. 뭐, 나쁘지 않다. 글고 빨간 막대가 꽤 길지 않은가~. (흐음...) 가, 감사하다. 진짜로~~. 케마님 다음에 요즘 예쁘다 여겼던 모델 언니들을 찾아봤는데... 이름이 안 나오더라. 역시 이 테스트, 만든 지가 좀 오래된 듯하다.
그리고 오늘의 대박~~!! 아흐흐흑, 감격이다. 빨간 막대랑 파란 막대가 사이좋게... 무려 막대 두 개가 만땅 채웠다. 100%라니... 아이, 왜 이렇게 고맙고 난리야. 아, 뿜겨. 나 보위님이랑 그렇게 잘 맞는 거냐고~. 그러냐고~. (잇힝~!) 아이언스님하 꺼랑 비교하면 총점은 1% 딸리는데... 근데 이쪽이 왠지 더 화끈하다. 음화화화~~!!
.....................녜에. 이러고 놀았어요. 잠깐이지만 웃기고 재밌었어요. 혹시 또 시간 나면 제 생일 말고 남의 생일도 넣어볼까봐요. 걀걀걀. 예를 들면 CSI출연진들끼리 맞춰본다든가... 하우스랑 윌슨을 맞춰본다든가...
대충 유명인들이랑 궁합(...)을 봐주는 거 비슷하다. (그래봤자 딸랑 생일 박치기지만...) 각 알파벳을 클릭하면 유명인들 이름이 쫘라락 뜬다. 그 중에 이름을 골라 클릭하고 자기 생년월일을 넣으면 된다. (물론 남의 생년월일을 넣고 남의 궁합을 봐도 된다. 쿠허헐.) 암튼 재미로 몇 명 맞춰(...)봤는데...
우하하하하~~. 아이언스님이랑은 너무... 너무... 아, 이래도 되는 거냐. 첨부터 막 뿜긴다. 엄마, 나 제레미 아이언스랑 찰떡궁합이래~. (엄마도 기뻐하실 거야. 아이언스님의 나이를 물어보시기 전까지는...)
킬리언 머피랑은... 뭥미. 저 짧디 짧은 빨간 막대... 어우, 킬리언하고는 캐 플로토닉해지는구나. 그래도 이모셔널 99%래잖아. 같이 플루토에서 아침밥을 우걱우걱 먹으면서 수다라도...
어허헐, 에이드리언 브로디하고도 좀... 막대 배열이 섭섭하다. 짧으려면 비슷하게 짧던가 하지. 빨간 막대만 혼자 뻘쭘하게 길어서 쫌... (몸만 맞아효~. 뭐, 이거냐. 아니, 뭐라도 얼추 맞으면 감사할 따름이 아니던가. 쿨럭 쿨럭.)
비고 모텐슨이랑은 정서적으로 별로 안 맞아준다는... 지적으로도 캐딸리는구나. (뻘뻘뻘...) ...괜찮아. 괜찮아. 빨간 막대는 저렇게 길잖아. 크흐흑.
폴 베타니랑은 전체적으로 꽤 양호하다. 근데 제니퍼 코넬리 서방님이랑 양호해봤자 어쩔 거냐. 아니, 그건 그렇고~. 이 분 너무 황급히 대머리가 되셨더라. 젊은 날의 사진을 보고 스팅 같은 이마라고 생각했었는데... 몇 년 후 사진을 보니 스팅 같은 대머리가 되어주셨더라는... 왜 인류에게 대머리 유전자 따위가 존재하는 거냐.
에디 레드메인이랑도... 케헤헤. 근데 썩 좋지도 썩 구리지도 않다. 왜 젊은 남자를 넣어보니까 이 모양이냐.
젊은 남자 한 명 더~. 근데 더 심하다. 가스파르 율리엘하고도 캐 프라토닉해지는구나. 움하하하, 뭐 어떠냐. 초록 막대가 길잖아. 뚫어져라 쳐다보는 거 정도는 용서해 줄 거야. (이모셔널이 그런 뜻이냐...?)
너무 서구지향적인 듯해서... 반성 차원에서 한국의 셀레브를 골라봤다. 김요한. 찾았는데 없더라. 유지태. 찾았는데 또 없더라. 이승기. 없...었던가...? 못 찾았던가...? 그래서 확실히 있을 듯한 비를 찾았다. 있더라. 클릭을 했다. 근데 뭥미...?! 저 생기다 만 파란 막대는? 그리고 뻘쭘뻘쭘하게 긴 빨간 막대... (징하게 대조적이다, 쿨쩍.) 뭔가... 쫌 많이 짐승스런 궁합 되시겠다. (뻘뻘뻘...)
가만~. 남자들만 꾸역꾸역 넣었잖아. 언니도 한 명... 그냥 파바박 생각나는 케이트 마님을 넣어봤다. 뭐, 나쁘지 않다. 글고 빨간 막대가 꽤 길지 않은가~. (흐음...) 가, 감사하다. 진짜로~~. 케마님 다음에 요즘 예쁘다 여겼던 모델 언니들을 찾아봤는데... 이름이 안 나오더라. 역시 이 테스트, 만든 지가 좀 오래된 듯하다.
그리고 오늘의 대박~~!! 아흐흐흑, 감격이다. 빨간 막대랑 파란 막대가 사이좋게... 무려 막대 두 개가 만땅 채웠다. 100%라니... 아이, 왜 이렇게 고맙고 난리야. 아, 뿜겨. 나 보위님이랑 그렇게 잘 맞는 거냐고~. 그러냐고~. (잇힝~!) 아이언스님하 꺼랑 비교하면 총점은 1% 딸리는데... 근데 이쪽이 왠지 더 화끈하다. 음화화화~~!!
.....................녜에. 이러고 놀았어요. 잠깐이지만 웃기고 재밌었어요. 혹시 또 시간 나면 제 생일 말고 남의 생일도 넣어볼까봐요. 걀걀걀. 예를 들면 CSI출연진들끼리 맞춰본다든가... 하우스랑 윌슨을 맞춰본다든가...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