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, 참, 아바타 봤고요. 썸머와의 500일 봤고요. 조토깽이 적당히 찌질하게 귀엽게 나오는데요. 응헤헤. 아직 예쁘더라고요. (물론 미스테리어스 스킨 때 젤 예뻤다고 생각은 하지만. 쿨럭.) 추노는 4화까진가... 일하면서 틀어놓고 건성으로 봤고요. 글고 또 뭐가 있더라... 뱀파이어 위크엔드랑 핫 칩 신보 들었고요. 헕츠 두 번째 싱글도 들었고요. (아, 앨범 언제 나와아아아...) 헤어글로우 좀 들어봐야 되는데... 아, 들어야지 들어야지 하면서 아직 못 듣고 있고요. 미드는 하나도 못 봐서... 어흐흑, 보던 거 다 일단 중지고요. 녱. 수퍼뇌출혈이랑 하우스조차 중지요. 크리미널 마인드는 100화 특집까지 봤던가... 아흐흑. 책은 어 싱글 맨 하나 겨우 다 봤고요. (이것도 거의 한 달간 본 거 같고 그러네요. 어휴휴휴...) 박재범과 둡히엠을 둘러싼 쌩난리법석스런 얘기도 종종 듣고는 있고요. (애휴휴휴...) 코, 콩도 아직 모아요. 예. 네입어 콩... 쿨쩍. ...녱. 여튼 살아는 있다고 얼굴 한 번 내밀어봤어요. 못 가봬서 죄송하고요. 언제 짬이 좀 나면 다시 나타나겠사와요. 그, 그럼 이만...
그냥 나가기 서운해서요. HURTS의 Wonderful Life에요. 아, 여기 붙인 건 첫 싱글이고. 두번째 싱글은 요 링크요. http://www.youtube.com/watch?v=JBOEsQCdqpI
